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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하는 리딩 · 1장

예 또는 아니오

계속 망설이는 결정을 위한 한 장의 카드

역사

카드 한 장으로 예, 아니오를 답하는 방식은 가장 오래된 점술 중 하나인 제비뽑기로 거슬러 올라가요. 고대 로마에서도 고대 중국에서도 알려져 있었죠. 타로에서는 카드 자체의 성향과 방향으로 답을 읽어요. 밝은 카드가 정방향이면 '예'에 가깝고, 무거운 카드나 역방향 카드는 '아니오'에 가까워요.

이런 질문에 좋아요

이미 충분히 생각해 보았고 살짝 등만 밀어 주면 되는 결정에 좋아요. 한 번에 한 가지씩,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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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답카드 자체의 성향과 방향이 예, 아니오, 또는 아마도를 알려 줘요.

예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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